김은정 총영사는 3.25.(수) 세계한인무역협회(OKTA, 옥타)-슈발바흐시 MOU 서명식에 참석하여 Alexander Immisch 슈발바흐 시장, Thomas Milkowitsch 부시장, 최인근 옥타 프랑크푸르트 지회장을 면담하고 경제 및 문화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.